- 저자 이유미, 신 건강법 셀프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 창안
인터뷰365 이동우 기자 = 최근 도서출판 맑은샘에서 펴낸 이유미·임희정·김태훈 공저 '기적의 천사봉'은 부제(副題)가 ‘자기장 셀프근막치료법’이다.
대표 저자인 이유미는 자신이 창안한 ‘유미테라피’의 자기장 치료와 관련된 건강관리 전반의 효능과 활용 방법을 인체조직의 생태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술에 참여한 임희정(신장내과 전문의/메디엘 내과 대표원장) 김태훈(서울 관악구 상생한의원 원장) 의사는 책머리 ‘저자의 말’에서 다 같이 자신들의 체험적 임상을 통한 유미테라피의 의료적 효과를 밑받침하는 주장을 올려놓았다.
이들 저자들은 ‘유미테라피’에 활용하는 ‘천사봉’이 이유미 대표 저자가 개발해 발명특허를 낸 NS쌍극 자석마사지기로 자기장(磁氣場)을 이용해 세포를 자극, 신체조직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내과전문의로 20여 년간 의료현장에서 환자들을 치료해온 임희정 의사는 자신이 2년 전 갑자기 왼쪽 안면 마비현상이 나타나 병원 치료로 회복이 안 되어 고통을 겪을 때 인터넷 정보로 천사봉과 셀프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를 알게 되어 완치를 한 것을 사례로 들었다.
이유미 대표 저자는 의료인이 아니지만 인간의 건강과 농업을 연계한 ‘생명살림’ 주제의 사회사업 재단인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사장과 (사)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해 왔다. 농업 월간지를 발행하며 건강한 먹거리 운동을 펼쳐온 경륜만 50년이 넘는다. 민간자격증이 따르는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교육에도 일찍 발을 들여놓았다.
그는 제약업계의 원조 중의 한 사람인 ‘솔표조선무약’의 창업자 가족이라는 자부심이 건강에 관심을 두게 된 동기라는 사실도 다음과 같이 ‘저자의 말’에서 언급하고 있다.
“자칫 위험할 수 있는 독성 약물 대신 좋은 먹거리가 약이 되고 더 나아가 불균형한 신체의 균형을 회복하는 길이야말로 질병과 건강 장수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생명 살림에 대한 사명감에 나는 50대 중반에 공인이 되었다. 우리 국민의 건강은 우리 손으로 지키고자 했던 ‘솔표 조선무약’ 창립자 시아버님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재단을 운영하고 바른 몸 관리를 위한 셀프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를 창안하여 교육하고 있다.
나를 건강하게 만들고 나를 살리는 최고의 의사는 멀리 있지 않고 내 곁에 있다. 다름 아닌 바로 내 몸이 바로 의사다. 어떤 의사나 어떤 건강법도 ‘내몸의사’ 만큼 나를 치유할 수 없는 노릇이다. 내 몸 의사가 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스스로 건강법, 셀프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를 하늘의 사명을 받들어 세상에 내어 놓는다.”
이유미 저자의 비장한 머리말에 이어 유미테라피 대만지부의 아렉스 왕 의사, 공윤수 미보치과원장, 사회복지협회장을 역임한 조성철 한국생명운동연대 상임대표의 추천사가 서문을 장식하고 있다.
책 내용은 셀프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의 탄생과 기초원리를 본문 첫머리에 수록하고 이어서 유미테라피의 이론적 배경으로 ‘생명과 전기’ ‘생명과 자기장’ ‘생명과 근막’관련 내용을 중간 제목으로 분류, 모두 30항목의 세분화 된 몸의 생명현상을 생체과학에 근거해 분석해 놓았다.
두 번째 큰 주제인 ‘천사봉과 유미 테라피’에서는 ‘생명과 유미테라피’ ‘유미테라피 방법’ ‘유미테라피 임상과 사례’로 분류해 모두 24개 항목에 걸쳐 천사봉의 활용을 통한 신체 질환의 변화와 치유과정, 임상 및 체험사례를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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